오르막 걸을 때 너무 숨이찬데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평지에서는 2만보 걸어도 숨이 차거나 힘이 들지는 않는데 경사가 있는 오르막은 1000보만 걸어도 어지럽고 잠시 주저앉거나 물을 마시며 쉬지않으면 쓰러질듯이 어지럽고 서있지 못하겠어요. 찾아본 증상으로는 미주신경성 실신과 유사하고, 생리 때에는 이것보다 상태가 더 심해지는걸 보아 원래 빈혈기운이 있기도 하고 철분 문젠가 싶어 뭉뚱그려 생각했었는데요...! 생각해보니 평지와 오르막의 차이가 너무 심해서 질문 드려봅니다...!! 철분 문제인가요? 아니면... 혹시 병원에 가보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