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멎은 상처에 에이즈 감염 위험이 있나요?

김OO • 2026.03.25

면도날에 의해 모낭이 긁혀 피가난 상처는 깊지도 파이지도 않아서 1시간 뒤엔 피가 멎는게 정상이지? 그리고 이 멎은 상처에 에이즈 감염자의 혈액이 묻어도 피가 멎은 상처라 바이러스가 못 들어오지?

성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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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3.25

    질문자님의 걱정이 이해됩니다. 면도날에 의해 모낭이 긁혀 생긴 작은 상처는 일반적으로 1시간 내에 피가 멎는 것이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에이즈(HIV) 감염은 주로 감염된 사람의 체액(혈액, 정액, 질 분비물 등)이 다른 사람의 점막이나 '출혈 중인 상처'를 통해 체내로 들어갈 때 발생합니다.

    피가 이미 멎은 상처는 더 이상 활발히 출혈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혈류로 들어갈 수 있는 통로가 차단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피가 완전히 멎은 상처에 HIV 감염자의 혈액이 묻더라도 감염 위험성은 매우 낮습니다.

    다만, 상처가 완전히 아물지 않은 상태라면 약간의 위험은 존재할 수 있으므로, 어떤 상황에서든 타인의 혈액에 노출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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