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에서 질 내 기구로 암이나 자궁경부이형성증 진단 가능한가요?
오늘 산부인과에서 질 안으로 기구를 넣고 의사선생님께서 보셨는데 그거로 암이나 자궁경부이형성증을 판단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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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에서 질경을 사용하여 자궁경부를 육안으로 검사하는 것은 초기적인 이상 여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만으로는 암이나 자궁경부이형성증을 정확하게 진단하기 어렵습니다. 자궁경부암의 경우, 질확대경 검사를 통해 조직검사로 암세포의 존재 여부와 침범 정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복부나 골반의 MRI 검사를 통해 병기를 결정하게 됩니다. 또한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파파니콜로 검사)나 HPV 검사를 통해 세포의 변형이나 HPV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추가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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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 질출혈이 있어서 산부인과를 방문했는데 질경으로 육안검사상 질염 외에 특별한 자궁경부 이상소견은 보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9개월전 자궁경부암 국가검진에서도 이상소견없음이었구요. 생리가 끝나고 이틀이 지났는데 소량으로 피가 비쳐서 찾아보니 자궁경부암이나 자궁경부염이 있을경우 출혈이 있을수 있다고 해서 무섭네요 자궁경부이형성증이나 자궁경부염의 경우 산부인과에서 질경검사상 특별소견없다했으면 괜찮은건가요?

최근 자궁경부 이형성증 1단계를 진단받았는데 가임기 시작할 때 쯤부터 연두색의 알갱이 같은 냉이 나오다가 현재는 노란색 냉이 나와요. 기침을 하거나 몸에 힘이 들어갈때 등 하루에 한 두 번 정도 냉이 나왔다는 걸 제가 크게 느낄만큼 훅 나옵니다. 이게 hpv 감염이나 이형성증의 증상인지 아니면 또 다른 균이나 기생충 등에 감염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진료가 필요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오늘 조직병리검사 받고 온 20대후반 여자입니다. 검사에서 cin1이 나왔는데 cin2를 배제할 수 없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바이러스검사에서는 16번이 나왔습니다. 세포병리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왔는데 확대경검사에서 문제가 의심되는 부분이나와서 조직병리검사까지 한거였거든요. 의사쌤은 큰병원에서 원추절제술을 하라고하면 하라고하는데 자연치유될 가능성은 없는건가요? Cin2의 가능성은 있지만 검사결과는 cin1으로 나왔거든요. 그럼 cin1이니까 자연치유로 해도되는거아닌가요? 앵간하면 안하고싶어요 수술 ㅜ ㅜ 그리고 cin은 자연치유가 아예불가능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