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확진 검사의 필요성과 확진 후의 변화에 대해 궁금합니다.
"당뇨확진(검사)"이라는 절차가 꼭 필요한지요? 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의 차이는 무엇인지요? 그리고 "확진 판정"을 받고 나면 무엇(주기적 검사, 투약 지원 등)이 달라지는지요? 판정 없이 일반 병원에서 검사(공복 혈당, 당화혈색소 등) 받고 처방 받아 약국에서 약을 받아 먹으면 안되는 것인지요?
"당뇨확진(검사)"이라는 절차가 꼭 필요한지요? 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의 차이는 무엇인지요? 그리고 "확진 판정"을 받고 나면 무엇(주기적 검사, 투약 지원 등)이 달라지는지요? 판정 없이 일반 병원에서 검사(공복 혈당, 당화혈색소 등) 받고 처방 받아 약국에서 약을 받아 먹으면 안되는 것인지요?
79일된 아기가 지난주 수요일에 코로나 확진되었습니다 지금 5일차 인데요 어제부터 식은땀이 나고 체온이 35도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오고 그러는데 코로나 때문인걸까요…? 저체온이라서 무섭네요… 그리고 남편과 저는 오늘 코로나 확진을 받았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야 할까요? 아기가 다시 코로나에 걸리진 않을까 너무 걱정됩니다…

어제 독감확진 받고 타미플루 수액을 맞았어요. 그리고 오늘 코가 아주 노랗게 되서 막히는 상태입니다. 약은 일반 감기약 정도를 받아왔는데 항생제 처방을 따로 받으러 가야할까요?아이가 둘다 확진인데 병원 가기도 애매해서 문의드려요.

발가락 통증으로 동네 정형외과에 방문하였습니다.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뼈에는 이상이 없어, 통풍인지 아닌지 검사를 요구해서 피를 뽑아서 검사했습니다.(월요일) 결론은 월요일 피검사 수요일 검사 결과 통풍으로 확진 받았습니다. (수치는 7.1) 통풍관련 약 처방으로 자이로릭정 처방을 받았는데 알러지검사를 요구해서 응했는데 모든 병원이 절차상 알러지 검사를 해야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는건가요? 진료는 1주일에 한 번 보기로 했는데(다소 불필요한 만남이라고 생각) 1주일에 한 번 꼭 봐야하는게 규정인가요? 다소 불필요한 비용 지출 때문에 앞으로의 비용 처리가 걱정입니다. 자꾸 불필요한 비용처리가 늘어날 것 같은데 원래 다 이런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