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모양 변화, 대장 내시경 필요할까요?
25살 여자입니다. 요새 계속 변이 바나나 모양인데 겉이 약간 풀어진 모양이에요. 매끈하지 않구요. 색은 황색-갈색이에요. 또 처음 누는 변은 굵지만 나중에 나오는 변은 얇게 나옵니다. 대장 내시경 해봐야 할까요..?
25살 여자입니다. 요새 계속 변이 바나나 모양인데 겉이 약간 풀어진 모양이에요. 매끈하지 않구요. 색은 황색-갈색이에요. 또 처음 누는 변은 굵지만 나중에 나오는 변은 얇게 나옵니다. 대장 내시경 해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변의 형태가 변하셨다니, 많이 걱정되셨겠네요.
문의 주신 부분에 대해 안내 드릴게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자세히 설명 드릴게요.
건강한 사람의 변도 식습관, 수분 섭취, 스트레스, 활동 수준 등 여러 가지 요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식사를 많이 했을 때는 변이 더 두꺼워질 수 있고, 수분 섭취가 부족하거나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변이 더 단단하고, 변의 모양이 달라질 수 있어요.
변이 바나나 모양이거나 굵고 얇은 형태로 나타나는 것은 대부분 정상적인 변의 형태입니다.
변의 색도 음식이나 약물, 심지어는 식사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황색이나 갈색의 변은 대부분 정상적인 범위 내에 속하지만, 너무 밝거나 너무 어두운 색이라면 식사나 건강 상태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 변의 모양이나 색 변화가 급격하게 바뀌거나 계속해서 불편한 증상이 동반된다면, 이는 장의 상태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시적인 변화는 대부분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예를 들어, 식습관 변화나 스트레스, 수분 부족, 장의 기능 이상 등이 원인일 수 있어요.
만약 증상이 지속되면서 특히 변에 관한 변화가 점점 더 심해지거나 통증을 동반하면 대장 내시경 등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25살이라는 나이에는 대체로 심각한 장 질환이 드물지만, 증상이 계속된다면 소화기내과의 진료를 받아보실 수 있어요.
변의 변화 만으로 바로 대장 내시경을 해야 하는지 결정할 수는 없지만, 만약 증상이 지속되거나 불편함이 심해진다면 대장 내시경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이 불안하고 걱정되실 수 있겠지만,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 경과를 관찰해 보시면 좋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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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구요 혈변과 설사? 변비가 나와서 내과에 갔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외과를 먼저 가는게 맞는데 일단 치질약을 준다고 했습니다. 약을 다 먹고 안나으면 외과 진료후 항문 이상이 없다면 내시경을 받아보라고 했고요 아직 약 하루치가 남긴했는데 변 색깔이 흑색인지 아닌지 헷갈리네요 대장내시경을 받아볼까요?

변이 약간 찐득하고 비린내? 암모니아 냄새가 납니다. 5년정도 전부터 오른쪽 복부 옆구리쯤에서 묵직한 느낌이 계속 났고, 요즘에 생활 습관이 바뀐 탓인지 전보다 배변 횟수가 줄어들고, 가끔 설사를 하기도 합니다. 변 색깔은 항상 비슷하게 노란색 내지 갈색인데 이런 냄새가 나는건 대장암....일수도 있다고 해서 질문 드립니다. 대장 내시경을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어머니께서 배가 자꾸 아프다고 하셔서 위내시경을 하셨는데 위에는 이상이 없다고 나왔어요. 혈압약과 고지혈증약, 위장약을 드시고 계시는데 가끔 묽은변을 보십니다. 바로 대장내시경을 해야 하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