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뷔페에서 육회를 먹고 발생한 속쓰림, 설사, 체온 상승으로 인한 위경련과 힘빠짐,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 복용 중인데 계속 설사와 배통이 있어 추가 검사 가능할까요?
12일 저녁에 회사 송년회로 출장뷔페에서 육회를 먹었고, 13일 아침부터 속이 안 좋고 명치가 아프다가 설사를 했습니다. 그당시엔 크게 생각을 안 하고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 먹으니까 나아졌었는데 18일 새벽에 위경련이 왔고 아침에 힘이 없고 오한이 심하게 들어서 체온 재니까 38도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세균성 장염 의심된다고 해열제, 진경제, 항생제 수액을 맞았고 관런된 약을 계속 먹고있는 상태인데 계속 여전히 힘이 없고 위경련 왔을 때 처럼은 아니지만 배가 계속 아프고 설사가 다시 시작됐습니다.(열은 안 나는 상태) 처방약이 끝나지 않은 상황인데 이러한 증상으로 병원에 가면 염증수치 등의 추가 검사가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