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병리검사 결과로 인한 간수치 상승, 가정의학과 vs 내과 방문 선택
보건소에서 임상병리검사를 받고 왔는데, 다음과 같은 결과를 받았습니다: 간수치(ALT): 161, 요산도(PH) 8.0 20대 후반 남성, 과체중, 평균 주 1회 음주, 그리고 현재 피나스테리드와 미녹시딜을 3개월째 먹는 중 입니다. 10개월에도 간수치가 110이 나왔는데, 다시 측정을 해보니 더 높게 나왔습니다. 관련 내용으로 병원에 가보려고 하는데, 가정의학과를 가야할지 내과를 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