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 통증과 변 상태, 치질일 수 있나요?
제가 원래도 딱딱한 바닥에 대략 8시간 정도 아빠다리로 한가지 자세로 엄청 오래 앉아있는데요 2월초 쯤에 뭔가 살짝 왼쪽 항문쪽이라고 해야될지 항문주름이라고 해야할지 항문 주름 옆에살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 부위쪽이 불편한거 같았고 똥도 매끈한 바나나 똥처럼은 아니지만 수분이 많아보이는 적당한 굵기의 긴똥을 좀 쌌었는데요 2월 6일에 어떤 음식을 먹고 당일이였나 다음날이였나 그 때 한번 설사를 한 후 불편했던 부위가 좀 더 불편해지고 따끔? 화끈? 거렸고 시간이 지나고 괜찮아지겠지 하면서 불편함과 살짝의 통증이 있을 때마다 앉은자세를 바꿔가며 지내고 있는데 2월16일 현재까지도 살짝의 왼쪽 항문쪽이나 그 부위가 살짝의 통증이 있는거 같고 똥의 모양은 설사하기 전처럼 비슷한데 이번엔 수분이 많은 긴 똥처럼 싸다가 다쌀때쯤 아직 있는거 같아서 힘줘서 싸면 가느다랗게 좀 나오고 끝나는데요 치질인가요,,,? 병원가서 진료 받아봐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