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직원, 옴으로 고생 중. 이버맥틴 복용 가능할까요?
요양원 직원입니다 입소자 한분이 옴을 가지고 오셨는데 모든 촨자분과직원이 옴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연고를 계속 몇번이나 반복해서 도포해도 호전될 기미가 없습니다 먹는약을 처방받고 싶습니다 이버맥틴이란 약이 있다는데 어떨까요?
요양원 직원입니다 입소자 한분이 옴을 가지고 오셨는데 모든 촨자분과직원이 옴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연고를 계속 몇번이나 반복해서 도포해도 호전될 기미가 없습니다 먹는약을 처방받고 싶습니다 이버맥틴이란 약이 있다는데 어떨까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여드름/피부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옴으로 고생하고 계시다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버맥틴(Ivermectin)은 실제로 옴 치료에 사용될 수 있는 경구용 약물로, 특히 외부 도포용 약물로 치료가 어렵거나 효과가 없는 경우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버맥틴은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 없이 임의로 복용하는 것은 권장드리기 어려워요. 의사의 지시대로 복용해 주실 것을 안내드려요.
요양원과 같은 집단 생활 환경에서 옴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환자뿐만 아니라 접촉 가능성이 있는 모든 사람이 동시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침구류, 옷, 수건 등 개인용품의 청결과 소독도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옴은 치료 약물을 잘 사용한다면 예후가 아주 좋은데요, 옴 벌레나 알이 피부, 잠옷, 침구 등에 붙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한 침구, 옷 등은 뜨거운 물에 세탁하고 햇볕에 말리고 살충제를 사용해주는 것이 좋아요.
이버맥틴 복용이 적절한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의사는 환자의 상태를 평가하고, 이버맥틴 복용이 적합한지, 복용량은 얼마가 적당한지 등을 결정할 것입니다. 따라서 요양원에서는 가능한 빨리 의료 기관에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전문가의 지시에 따라 집단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90세 여성치매노인 . 4등급. 집에 계시는데 하루에 두유 2개정도 드심. 집에 있는 것을 가장 편안해 하심. 종일 혼자 화투놀이. 아무 말도 안 듣고 자신에게 시키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서 씻지 않고 집밖으로 나가지 않고 먹지도 않고 사람 오는 것도 별로라 보호사는 늘 쫓아내고 손도 못 대게합니다. 머리를 빗겨드리려해도 과도하게 화를 즉각적으로 내서 거의 불가능함. 요양원에 가서 적응할 수 있을까요.자식 집에도 안 갈라해서 주중엔 보호사가 주말에는 자식들이 시골집에 가서 모십니다. 8년 넘게 했는데 6개월 전부터 공격성 많아지고 말 절대 안 듣고 안 먹는 식으로 변함. 음식을 저리 안 먹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한번 안먹는다 하면 단호해서 무슨 말도 안 들음. 어찌어찌해서 링거 놓으면 좀 있다 확 잡아빼버립니다. 요양원, 요양병원에 모신다고하면 할머니가 화가 나서 금방 폭발하실 거고, 한걸음도 떼지 않으려하실 거고, 대상포진 걸려서도 병원을 안 가려고 해서 온 집안이 전쟁을
신경과치매어머니가 치매십니다. 망상도 심하고 환각을 진짜 보는건지 아님 망상으로 진짜 봤다고 하는건지..잘 모르겠지만..외동딸이고 이혼하셔서 혼자 감당하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들어요.. 현재 4급 시설급여까지 받은 상태지만 요양원을 갔다가 감당안되면 돌려보내지기도 한다는 소리도 들어서.. 한 번 보냈다가 그렇게되면 이후에 다시 제가 케어해야할 때 더 힘들어질것 같은거예요..그래서 힘들어도 계속 참고 있는데요.. 주간보호센터에서도 난동 부리신 후 거부당해서 그 후 반년이 흘렀습니다. 본인이 거부하면 요양원 강제 입소도 어렵다는 소리도 있고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약간의 공격성도 있어서 정신병원 쪽으로 알아봐야 한다는 소견도 들어서.. 비용이 감당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신병원은 간병인을 둬야한다고 들어서요.. 차상위 거든요.. 본인이 거부해도 입소가 가능한지, 입소 후에 절대 돌려보내지지 않는곳이 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정신건강장염으로 3주째 안낫고 고생중인데 유산균을 먹어도될까요..
소화기질환구토명치통증+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