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노인, 요양원에서 코로나 양성 판정 받았을 때 팍스로비드 처방 가능한가요?
90세된 노인인데 요양원에 계십니다. 거동이 힘들어서 와상케어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 코로나 양성이라고 요양원에서 연락이 왔는데 팍스로비드 같은 치료제 처방이 가능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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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노인분이 요양원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셨다면, 팍스로비드 처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서 안내하고 있는 팍스로비드 투여대상은 만 60세 이상, 만 12세 이상의 기저질환자 또는 면역저하자, 코로나19 증상 발생 후 5일 이내(무증상자 제외), 산소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환자 중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높은 경증 및 중등증 환자입니다.
노인분이 현재 복용 중인 약물이 있는 경우, 팍스로비드와의 상호작용을 고려해야 하며, 신장 기능에 따라 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담당 의사가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기저질환, 신장 기능 등을 평가하여 처방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요양원에서 담당 의사와 상의하여 팍스로비드 처방이 적절한지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의료진과 상담 후 신장·간질환자 및 복용 중인 의약품, 건강보조식품 등에 따라 처방·투약이 제한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합니다. 또한, 복용을 시작하면 증상이 없거나 호전되어도 반드시 1일 2회씩 총 5일간의 복용을 완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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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세 이신 시어머님이 3주전예 요양원에서 화장실을 가시다가 넘어지셨답니다 처음 면회갔을때는 파스만 허리에 붇이고 나오셨고 많이 아프다고 하지않으셨어요 그런데 지난주에는 아가씨가 면회갔더니 허리에 손도 못댈 정도로 통증을 호소 하셨답니다 연세가 있으시지만 혼자 거동도 하시고 약간의 초기 치매가 진행되는상태입니다 이럴경우 병원은 어디로 가야하는지요

90세 여성치매노인 . 4등급. 집에 계시는데 하루에 두유 2개정도 드심. 집에 있는 것을 가장 편안해 하심. 종일 혼자 화투놀이. 아무 말도 안 듣고 자신에게 시키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서 씻지 않고 집밖으로 나가지 않고 먹지도 않고 사람 오는 것도 별로라 보호사는 늘 쫓아내고 손도 못 대게합니다. 머리를 빗겨드리려해도 과도하게 화를 즉각적으로 내서 거의 불가능함. 요양원에 가서 적응할 수 있을까요.자식 집에도 안 갈라해서 주중엔 보호사가 주말에는 자식들이 시골집에 가서 모십니다. 8년 넘게 했는데 6개월 전부터 공격성 많아지고 말 절대 안 듣고 안 먹는 식으로 변함. 음식을 저리 안 먹으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요. 한번 안먹는다 하면 단호해서 무슨 말도 안 들음. 어찌어찌해서 링거 놓으면 좀 있다 확 잡아빼버립니다. 요양원, 요양병원에 모신다고하면 할머니가 화가 나서 금방 폭발하실 거고, 한걸음도 떼지 않으려하실 거고, 대상포진 걸려서도 병원을 안 가려고 해서 온 집안이 전쟁을

저희 어머니가 요양원에서 일하시는데 오늘 벌레 물렸다는제 물린상처가 가렵대요 어떻게 해야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