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실로 잇몸 경계선 플라그 제거해도 되나요?
날카로운 치실로 치아랑 가까운 잇몸 경계선쪽에 있는 플라그를 제거하기 위해 긁었는데 안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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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로 잇몸 경계선 부근의 플라그를 긁어내는 방식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날카로운 치실로 잇몸 경계선을 긁으면 잇몸에 손상을 줄 수 있으며, 이는 잇몸 출혈이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치실 사용법은 치실을 치아 옆면을 따라 C자 모양으로 감싸면서 위아래로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치아와 잇몸 경계선 사이의 플라그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면서도 잇몸에 손상을 주지 않습니다.
치실을 사용할 때는 너무 세게 당기지 않도록 주의하고, 톱질하듯이 밀어 넣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드럽게 사용하여 잇몸을 보호하면서 플라그를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치실 사용 후 지속적인 출혈이나 통증이 있다면, 치과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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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은 치료될수 있나요? 그리고 애인이 있는데 애인에게 상처주지 않으려면 어째야할까요

청소년기 때 우울 증세로 약물치료를 받은 적이 있으며 당시 경미한 양극성과 성인 adhd 소견도 있었지만 관련해서 진단까지 받진 않았고 치료를 꾸준히 다니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성인이 되고 알게 된 BPD의 경우가 제 행동패턴과 조금 더 밀접하다고 느껴 질문 드려요. 증상 - 감정기복(잦음), 분노, 자해(담배빵), 먹토, 사람에 대한 집착(소유욕X, 상대방 감정에 예민) 발현 이유랄만 한 또래 괴롭힘이나 가정 불화는 딱히 없었습니다. 다만 아기때 암에 걸려 몇 년 입원 치료를 했는데 당시 겪은 고통, 죽음에 대한 간접경험, 친밀한 관계의 부재 등이 지금 성인이 된 제게 이런 영향을 줄 수 있나요?(지금 신체는 건강) 제 행동의 그릇됨과 이로 인해 고통받는 분들을 이해하지만, 내원할 돈도 시간도 없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참고로 ENFP / 7w6 이며, 제가 사용하는 용어나 추측은 단지 정신병리학 스펙트럼에 관심이 많기에 남발하는 것이니 잘못 짚은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갑자기 기분이 바닥을치고 정말 너무나 큰 슬픔에 빠지고 머리 쥐어 뜯으면서 하염없이 울다가 진정되고 또 생각에 잠겨서 또 울고 내가 원하는 사람한테 버림받거나 사랑을 못받거나 관심을 못받거나 하면 더 극심해지는 거 같아요 . 스스로 그럴때 마다 괜찮을거라고 진정시킬려고 하는데 되지도 않고 더 힘들고 비참하고 잠은 편하게 잔적이 몇년된거 같아요.. 감정 컨트롤을 실패 할 때마다 너무 힘듭니다 제자신에게 지쳐요 … 너무 심할때는 그냥 타이레놀을 몇알 먹거나 자해도 하고는 합니다 이제는 자해는 더 이상 안하지만 종종 생각이 들어서 참고는 합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폭식증으로 이어진적도 있었고 알콜의존현상까지도 이어졌지만 알콜은 끊었습니다! 몸이 너무 망가져서 관리를 하려고 하다 보니 끊었네요 ㅎ 그럼에도 제일 저를 힘들게 하는건 잠을 편하게 자지 못하는것과 심한 감정기복과 불안증인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