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수치 188, 술 영향과 암 가능성은?
피검사를 통해 간 수치가 188이나왓는데 하루전날부터 새벽5시까지 술을 먹고 아침11시에 피를 뽑았는데 술의 영향이 높을까요? 식습관 개선하면 내려오고 암이나 이런 수치는 아닐까요? 188이라는 간 수치로 얼굴이 누래질수 있나요?
피검사를 통해 간 수치가 188이나왓는데 하루전날부터 새벽5시까지 술을 먹고 아침11시에 피를 뽑았는데 술의 영향이 높을까요? 식습관 개선하면 내려오고 암이나 이런 수치는 아닐까요? 188이라는 간 수치로 얼굴이 누래질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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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님의 간 수치 결과에 대한 걱정이 느껴집니다. 간 수치 188은 상당히 높은 수치로, 전날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아침에 검사를 받으셨다면 술의 영향이 매우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알코올은 간에서 대사되기 때문에 음주 후 단시간 내에 검사하면 간 수치가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식습관 개선과 금주를 통해 간 수치는 충분히 내려올 수 있습니다. 특히 술을 끊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간 기능이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간 수치 188만으로 바로 암을 의심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간 수치가 높게 유지된다면 간 손상이 진행될 수 있으므로 추적 검사가 필요합니다.
간 기능이 저하되면 빌리루빈이라는 물질이 체내에 축적되어 황달이 발생할 수 있어 얼굴이나 피부가 누렇게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보통 간 질환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2-3주간 금주하시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한 후 재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수치가 높게 나온다면 소화기내과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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