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의심시 pat-ct촬영 필요한가요?
의사입장에서 암이 의심될때만 pat-ct촬영을하나요? 염증수치가 높고 열도 왔다갔다하고 정확한원인을 모르는거같기는한데 신장쪽에 문제가 있는거같기는하나 이유모르게 pat-ct를 찍자네요 근데 또 암은 아니라고 걱정말라고 교수님은 말을하셨데요 이전에 몇번의 ct와 엑스레이를 찍기는했습니다 57년생 여성
의사입장에서 암이 의심될때만 pat-ct촬영을하나요? 염증수치가 높고 열도 왔다갔다하고 정확한원인을 모르는거같기는한데 신장쪽에 문제가 있는거같기는하나 이유모르게 pat-ct를 찍자네요 근데 또 암은 아니라고 걱정말라고 교수님은 말을하셨데요 이전에 몇번의 ct와 엑스레이를 찍기는했습니다 57년생 여성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57년생 여성분이신 거군요. 암이 의심될 때 PET-CT 촬영을 권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PET-CT는 암의 조기 발견과 정확한 진단에 매우 유용한 검사 방법이며, 특히 림프종 같은 경우에는 PET-CT로 의심 부위를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암이 아닌 다른 원인으로도 PET-CT를 권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염증이나 감염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도 PET-CT를 사용할 수 있어요.
교수님께서 암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다면, 다른 원인을 찾기 위해 PET-CT를 권장하신 것일 수 있습니다. 이전에 CT와 엑스레이를 찍었지만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다면, PET-CT가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암이 의심되지 않더라도 정확한 진단을 위해 PET-CT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교수님의 권고를 따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인 질문이나 걱정이 있으시면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염증 수치가 높고 열이 왔다 갔다 하는 증상이 있으시다면, 이는 암과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없을 수도 있으니, 전문의와 충분한 상의 하에 검사를 진행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반복되는 속쓰림으로 5월 중순 위내시경 촬영했고, 신경성 위염 같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그 후에도 속쓰림이 있다 없다를 반복하여 재진을 했는데 불안하면 ct를 찍자 권유하였습니다. 임신 준비 중이라 ct는 촬영하고 싶지 않아 5월말 복부 mri 촬영을 했고 별 다른 이상 소견은 없다 하였습니다. 지금도 속쓰림이 있다 없다 하는데 심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임신 준비를 하고 있다보니 임신 전에 ct를 찍어봐야 하나 걱정되어 문의 드립니다.
소화기질환속쓰림난소암 전이는 ct촬영으로 알수없나요? 암이긴 한데 모양이 나쁘지않고 전이된걸 확인하려고 mri를 찍으신대요. Ct 촬영으로는 전이된게 안보이나요?
산부인과CT촬영은 어떨때 하는건가요? 암 진단도 가능한가요?
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