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진균제 사용 중 신생아에게 전염 위험이 있나요?

조OO • 2026.02.11

손등에 진균이 생겨서 항진균제(케토코나졸) 발랐는데 재발했어요. 다시 바르고 있는데 문제는 제가 신생아 케어중이라, 옮진 않을지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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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2.11

    질문자님의 상황이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손등의 진균 감염과 신생아 케어를 동시에 하셔야 하는 상황이시군요.

    진균 감염(무좀, 백선 등)은 직접적인 피부 접촉이나 감염된 표면을 통해 전파될 수 있습니다. 신생아는 면역체계가 아직 발달 중이므로 감염에 더 취약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신생아 케어 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전염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1. 손 위생 철저히 관리: 신생아를 만지기 전에 항상 손을 깨끗이 씻으세요.

    2. 감염 부위 격리: 가능하다면 감염된 부위가 신생아와 직접 접촉하지 않도록 하세요. 필요시 일회용 장갑을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 치료 지속: 케토코나졸 연고를 의사의 지시대로 꾸준히 사용하여 감염을 빨리 치료하세요.

    4. 개인 용품 분리: 수건, 침구류 등을 신생아와 공유하지 마세요.

    5. 감염 부위 건조하게 유지: 진균은 습한 환경에서 번식하므로 감염 부위를 건조하게 유지하세요.

    항진균제를 바른 후에는 약이 완전히 흡수될 때까지 기다린 후 신생아를 만지는 것이 좋습니다. 감염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의사와 상담하여 더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찾아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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