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뇨제를 먹고 심장 통증과 부종이 완화되었을때
현재 (잘 내리지않는)미열, 피부 얇아짐(안보이던 혈관들 다 드러남), 만성피로, 예민함, 작열감, 간헐적 심장통증, 입마름, 전신 부종 등등으로 몸상태가 한달 넘게 좋지않은데 일반 혈액검사상 딱히 이상이 있는건 아니라서 그저께 호르몬 검사를 하고 다음 주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심장 통증도, 몸 붓기도 너무 심해서 죽을거같았는데 찾아보니 심장 부었을때?도 이뇨제를 먹는다고도 해서 먹었는데 ( 전에 혈관성 이명에 처방받은 것) 전신부종이랑 심장 통증이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이제서야 일어나서 씻고 나왔네요 혹시 심장 부종, 전신 부종 및 미열을 지속적으로 일으키는 호르몬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