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진찰 시 엉덩이를 밀며 청진하는 것이 정상인가요?
어제 내과에서 장염 관련하여 배에서 소리가 부글부글 난다고 하여 의사 선생님이 청진기로 배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선생님 한 손으로 제 엉덩이를 선생님 몸 쪽으로 밀고 한손으로는 청진기를 배에 두고 진찰했습니다. 순간 저도 놀래서 말은 못 했는데요 원래 앉아서 내과에서 청진기로 진찰할 때 환자 엉덩이를 밀면서 진찰하나요? 불필요하게 왜 엉덩이를 선생님 손으로 대고 밀면서 진찰한 것인지 원래 그렇게 진료를 봐야 배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