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문근융해증 회복 후 퇴원 가능할까요?
횡문근융해증으로 입원하였습니다. 입원후 7일뒤에 간수치 2700->200으로 감소하였고 cpk는 18만->5천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오늘 중요한 일정이있어서 퇴원을 희망합니다.
횡문근융해증으로 입원하였습니다. 입원후 7일뒤에 간수치 2700->200으로 감소하였고 cpk는 18만->5천으로 감소하였습니다. 오늘 중요한 일정이있어서 퇴원을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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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횡문근융해증으로 입원 치료 중이신 상황이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간수치와 CPK 수치가 크게 감소한 것은 분명 회복의 좋은 신호입니다.
하지만 CPK 수치가 5천으로 감소했다고 하더라도 이는 여전히 정상 범위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일반적으로 횡문근융해증 환자의 경우 CPK 수치가 정상에 가깝게(보통 1,000 이하) 떨어지고, 다른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을 때 퇴원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일정이 있으시더라도, 현재 상태에서 퇴원은 의학적으로 권장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횡문근융해증은 신장 손상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회복이 필요합니다.
퇴원 가능 여부는 담당 의사가 질문자님의 전체적인 상태를 평가하여 결정해야 할 사항입니다. 담당 의사와 상의하시어 현재 상태에서 일시적 외출이 가능한지, 또는 일정을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논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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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일경 갑작스런 고강도 운동으루 콜라색 소변을 본뒤 병원을 방문 횡문근융해증 판정을 받고 cpk수치 약 6만5천 간수치 400으로 입원 하여 수액치료를 받았습니다 이틀차에 cpk 5만대 간수치 400 3일차에 cpk 3만대 간수치 200 이다가 4일차에 cpk 1만대 간수치 120으로 최정상치를 찍고 감소 단계이니까 퇴원하고 집에서 수분보충과 휴식을 취하라고 하여 퇴원했는데요.. 아직 수치가 많이 낮아지지 않았는데 퇴원을 해도 신장에 합병증이 생긴다거나 하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몇일 전 간수치 검사에서 간수치가 너무 높게 나와 응급실에 가 보니 횡문근융해증에 걸려 크레아틴 수치가 20000이 나왔었습니다 급히 수액 치료로 6000까지 덜어지고 하루만에 퇴원후 지금 이틀이 지났는데 이틀 내내 물 많이 마시고 하루에 화장실도 5번이상 가면서 소변으로 배출 시켰는데 혹시 지금 운동 하면 안되나요.. 너무 궁금합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 하체운동을 시작으로 웨이트를 정말 오랜만에 시작했고, 당연히 하체 근육통이 심하게 있었어요. 그래도 며칠에 거쳐 조금 괜찮아졌고 이후로도 웨이트트레이닝을 계속 하고있어서 근육통은 아직 있습니다. 아마 그 이후로부터 소변이 약간 연한 보리차?정도의 색이 몇번 나왔고 오늘은 자세히 보니 거품도 있네요? 최근 소화가 잘 안되고 (한번은 억지로 구토할 정도) 심장이 좀 빨리 뛰어 숨쉬어도 답답한 느낌을 자주 받는데 취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라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리고 현재 질염 약 복용이라 약때문에 그런가 싶기도 했구요.. 그런데 소변색 이상 증세가 며칠째 지속되니 걱정되어 찾아봤더니 횡문근융해증일수도 있다는데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그리고 약물치료로 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