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니솔론 부작용 진단과 치료가 적절한가요?
왼쪽 다리가 저려서 신경과 진료를 받았는데 프레드니솔론(소론도정)을 처방해줬는데 앞에서 언급한대로 부작용이 났습니다.근데 선생님이 발뺨을 합니다.제가 돈을 달라한것도아니고 공짜로 치료받겠다고도 안했고 처벌을 원하지도 않습니다.다만 인정을해야 제대로된 치료를 받을수있는데 본인과 병원 이미지때문인지 절대로 인정도안하고 저혼자 이곳저곳 병원을 다니며 설명을해도 잘 믿어주질않고 공황장애 취급합니다.그게 공황장애라면 저는 2개의 공황장애를 가지고있는 사람이됩니다.원래 공황장애는 약을 먹으면 사라지지만 새로 생긴증상은 약으로 절대 사라지지도않고 호전도 되질않습니다.본인 영역의 과목도 아니면서 공황장애라고 단정하고 진료도 안보고 쫒아버립니다.간신히 몇군데에서 진료를받고 부작용인듯하다는 소견을 앋았는데 현재로선 기다리면 호전될거란 말만 들었고 해줄게 없답니다.이게 맞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