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91)이 소변 자주 지리셔서 팬티 젖어요. 원인은 무엇일까요?
저희 아버님(91)이 소변을 자주 지리시네요. 팬티가 젖을정도로요.
저희 아버님(91)이 소변을 자주 지리시네요. 팬티가 젖을정도로요.
아버님이 화상입으셔서 집에서 소독하면서 있는데요 회복이되고있는지 괴사진행중인건지를 몰라서요
65년생, 남자 저희 시아버님이십니다. 당신 언행이나 발생한 일에 대해 기억을 못하셔요. 진중하게 서로 묻고 답하는 대화나 이전에 함께 다녀온 곳, 먹었던 것 등 기억을 잘 못하시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아버님께 오래된 “침대 매트리스를 버린다”하니 아버님께서 “프레임이랑 같이 쓸 일이 있다며 버리지 말라”고 하셔서 제가 “프레임은 이미 이전에 버렸다”하니 아버님께서 “그걸 왜 버렸냐”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버님 허락 받고 버린거라고 그 때 쓸 일 없다고 아버님께서 버려도 괜찮다고 동의해주셔서 버렸다”하니 끝내 기억을 못하시네요. 이런 일이 한 두번도 아니고 빈도가 너무 잦아서 걱정이 큽니다. 아버님께서도 스스로 기억을 못해 당혹스러워 하실 때가 종종 있어요. 단순 건망증을 넘어 ‘신경인지장애’가 의심되는데, 이럴 경우 방문해야 할 병원(진료 과)은 어디인가요? 치매예방센터 같은 곳을 가야 할까요 ? 검사와 예방이 필요할 것 같아서요. 한의원을 가봐야 할까요 ?
제가 아닌 시아버님의 상담이 필요 합니다. 지금 연세가 80세 넘으셨고 군 시절 폭발물에 있는 화학 약품으로 인하여 손 피부에 이상이 있으셨다 합니다. 몇년전 큰 병원을 가셔도 치료 불가능이라고 하셨답니다. 제가 아버님 처음 뵌게 22년 8월이었는데 그땐 저렇게까진 아니였어요. 1년 사이에 심해진 듯 합니다. 치료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