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녹슨 출입문에 손이 스친 것 같은데 출혈이 없었습니다. 파상풍 위험이 있나요?
집에 녹슨 출입문에 손이 스친 것 같은데 출혈이 없었습니다 파상풍 위험이 있나요? 예방접종은 1달 전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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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 출입문에 손이 스친 것이라고 해서 반드시 파상풍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파상풍은 주로 토양, 먼지, 동물의 배설물 등에 존재하는 클로스트리디움 테타니(Clostridium tetani)라는 세균이 상처를 통해 몸 안으로 들어갔을 때 발생합니다. 출혈이 없었다면 상처가 깊지 않아 세균이 몸 안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낮습니다.
그러나 파상풍 예방접종을 1달 전에 받으셨다면, 일반적으로 파상풍 예방접종은 10년마다 갱신하는 것이 권장되므로 현재로서는 추가적인 예방접종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안하시다면, 상처 부위를 깨끗이 소독하고,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는 상처의 상태와 예방접종 이력을 확인한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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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화장실을 청소하다 구석에서 녹슨 면도칼을 집어 봉지에 버렸습니다. 무의식적으로 맨손으로 집었는데 긁이거나 상처나거나 따갑거나 피가나진 않았고 그냥 무의식적으로 손가락으로 집어 버린거죠. 이외에 녹이 손가락에 좀 묻어서 비누칠 후 헹거냈고, 포비돈 요오드 도포 후 항생제가 든 후시딘 연고를 발랐습니다. (별개로 외이도염 때문에 복용하고 있는 항생제도 있습니다.) 파상풍 예방주사는 2019년 군대 훈련소에서 맞은 걸로 기억합니다. 파상풍에 걸릴 수 있을까요?

실수로 철가루가 좀 묻어있는 드라이버로 손을 찍었습니다. 찍자마자 주변 얇게 나온살들을 뜯어낸뒤 물로씻고, 피가 많이 나오길래 물티슈로 한번더 닦고, 약을 바른후 밴드 붙였습니다. 혹시나 하는마음에 물어봅니다.

파상풍주사를 맞고 녹슨것에 상처가나면 파상풍 항체는 파상풍균을 한번만 막고 효과가 없어지는건가요? 아니면 다쳐도 그이후로 계속 유지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