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 후 췌장암 환자가 영양주사 맞아도 되나요?
췌장암 3기 74서 남.... 1차. 항암후 퇴원해서 집에서 휴식중입니다. 퇴원 1주일 됐고요. 그런데 음식을 드셔더 살이 자꾸 빠지셔서 영양주사라도 맞을까 생각중인데. . . 맞아도 되나요? 된다면 어떤 주사를 맞는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될까요?
췌장암 3기 74서 남.... 1차. 항암후 퇴원해서 집에서 휴식중입니다. 퇴원 1주일 됐고요. 그런데 음식을 드셔더 살이 자꾸 빠지셔서 영양주사라도 맞을까 생각중인데. . . 맞아도 되나요? 된다면 어떤 주사를 맞는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될까요?
췌장암 3기 환자분이 계시고 체중 감소가 걱정되어 영양주사를 고려하고 계시는군요. 체중 감소는 암 환자에게 흔히 볼 수 있는 문제이며, 영양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영양주사를 고려하는 것은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영양주사는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을 포함하여 환자의 영양 상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그러나 영양주사를 맞기 전에는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주치의는 환자분의 현재 건강 상태와 필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절한 영양 공급 방법을 결정할 수 있으며, 환자분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치료 계획에 맞는 가장 적합한 영양 보충 방법을 추천할 것입니다. 체중 감량보다는 적절한 영양 섭취와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니, 주치의와 상의하여 환자분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어머니께서 췌장암에 걸리셔서 항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1차로 폴피리녹스 항암 주사를 맞았습니다. 그런데 혹시 항암 치료중 독감 백신을 맞아도 될까요?
췌장암 환자가 부루펜 먹어도 되나요
어머니께서 췌장암에 걸리셔서 얼마전 항암 주사를 1차로 맞았습니다. 그런데 항암 부작용인지 구토와 발열 명치 통증등으로 응급실에 입원하셔서 검사해 보니 혈액에 세균이 있다고 하여 항생제 주사도 맞았습니다. 어머니께서 연세가 만 83세로 높으신 편인데 항암 치료를 계속해도 괜찮을까요? 항암 치료가 어렵다면 다른 치료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