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부와 자궁경부 조직검사를 왜 따로 하나요?
외음부에 곤지름 추정되는게 있어서 조직검사를 했고 조직검사 결과 곤지름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과 들으러 간날 그부분에 대해 레이저 치료를 하고 자궁경부 조직검사를 하고 기다리는중입니다. 왜 곤지름으로 추정되는게 있어서 외음부 조직검사를 한날 자궁경부 조직검사는 안했을까요? 굳이 사람을 왔다갔다 두번하게 만드는지..
외음부에 곤지름 추정되는게 있어서 조직검사를 했고 조직검사 결과 곤지름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과 들으러 간날 그부분에 대해 레이저 치료를 하고 자궁경부 조직검사를 하고 기다리는중입니다. 왜 곤지름으로 추정되는게 있어서 외음부 조직검사를 한날 자궁경부 조직검사는 안했을까요? 굳이 사람을 왔다갔다 두번하게 만드는지..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불편함과 의문에 공감합니다. 외음부와 자궁경부 조직검사를 따로 진행한 이유는 몇 가지 의학적 판단에 기인합니다.
첫째, 외음부와 자궁경부는 해부학적으로 다른 부위이며, 각각 다른 검사 방법과 접근법이 필요합니다. 외음부는 육안으로 관찰이 가능한 부위인 반면, 자궁경부는 질경을 통해 관찰해야 하는 내부 구조입니다.
둘째, 의사는 일반적으로 단계적 접근법을 취합니다. 먼저 눈에 보이는 외음부의 병변을 확인하고 그 결과에 따라 추가 검사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외음부 검사 결과 곤지름으로 확인된 후, 자궁경부에도 감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추가 검사를 진행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셋째, 곤지름은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에 의한 것으로, 외음부에 있다고 해서 반드시 자궁경부에도 있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각 부위별로 별도의 검사가 필요합니다.
비록 두 번 내원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는 질문자님의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위한 의학적 판단이었을 것입니다. 치료 과정에서 불편함이 있으시더라도 의사의 지시에 따라 치료를 완료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았는데 고위험군 52번이 나와서 조직검사를 했는데, 이런 소견이 나왔습니다. 지금 남자친구와 첫관계를 하기도했고, 첫 관계는 작년 8월 중순입니다. 선생님 말씀으론, 자궁경부이형성증 2-3단계이거나, 염증이거나 둘중 하나인데, 확실하지 않아서 대학병원가서 떼어낸 조직을 염색하는 추가 검사를 해보라고 하시네요.. 이번 남자친구가 첫경험 상대이고, 관계를 한지 일년정도 밖에 안됐는데 자궁경부이형성증 2-3단계가 나올 확률이 클까요? 너무 걱정되어서 잠이 안와서요… 또, 자궁경부이형성증 아니면 염증이라고 하셨는데, 단순 염증일 가능성이 클까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성 고민자궁경부 조직검사결과 flat condyloma(or chronic cervicitis with koilocytosis) 결과가 나왓습니다. 콘딜로마 또는 만성경부염이라는데 제가 콘딜로마에 걸렷다는 말인가요?
성 고민몇일전에 Lsil 진단받고 (51번) 조직검사를했어요 인터넷 찾아보다보니 무서운 말들이 많아서.. 세포검사 Lsil이여도 조직검사 후 cin 2,3이 나오는 경우가 많나요? 그리고 AIS 선암? 이라는건 자궁경부 세포검사로도 발견될수 있는건가요? 지금까지 2-3번 세포검사동안 AIS가 나오지 않았다면 이 부분은 걱정 안해도 되는건가요? 참고로 20년도부터 세포검사를 받았었고 21년 (당시 24살 만 22) 가다실 접종은 완료 했습니다
여성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