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외사정 후 임신 가능성과 사후피임약 필요성은?
마지막 생리는 1월 12일부터 5일이고, 2월 6일 관계를 했습니다. 콘돔 없이 질외사정을 했는데 사정한 이후 콘돔 없이 또 관계를 했습니다. 당시에는 가임기가 아니라고만 생각했는데, 제가 1월 21일부터 2주간 장기간으로 해외여행을 갔다왔어서 이 때문에 배란 주기가 바뀌었을까 걱정이 됩니다. 평소에는 생리 주기가 규칙적인데 수면패턴이 급격히 바뀌면 생리가 가끔 늦어집니다. 콘돔 없이 여러번 관계했을시에 쿠퍼액에 남아있는 정자로 임신 가능성이 있다고 알고 있어 불안한 상황입니다. 원래 생리 며칠 전에 가슴통증이 있는데 현재 가슴 부푸는 느낌과 약간의 통증이 느껴집니다. 생리 예정일은 2월 12일입니다. -생리 전 증상일까요? -임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일까요? -생리 시작 9일 후 간 해외여행으로 배란이 늦어질 수 있나요? -72시간이 지나기 전 사후피임약을 처방받아야 한다고 판단되는 상황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