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성 고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이 불안하실 것 같아요. 현재 상황을 분석해 드릴게요.
10월 5일에 콘돔 없이 잠깐 삽입했다가 중단하신 날은 배란일(10월 14일)보다 9일 전으로, 일반적인 가임기(10월 10일~16일)보다 앞선 시기입니다. 정자가 여성 체내에서 최대 5일 정도 생존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10월 5일은 가임기 시작일보다도 5일 앞선 날짜이기 때문에 임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10월 10일과 23일의 관계는 콘돔을 사용하셨으므로, 콘돔이 올바르게 사용되었다면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생리가 예정일인 오늘(10월 28일)에 시작하지 않았다고 해서 반드시 임신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생리는 스트레스, 컨디션 변화, 환경 변화 등 여러 요인에 의해 며칠 지연될 수 있습니다. 몸살기운처럼 으슬거리는 증상은 생리 전 증상일 수도 있고, 단순한 감기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규칙적인 생리 주기를 가지고 계시더라도 가끔은 1-2일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 더 기다려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생리가 1주일 이상 지연된다면, 임신 테스트기로 확인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