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순 내부에 작은 모래알갱이 같은 느낌의 알갱이가 여러개 있어요. 이게 뭘까요?
소음순을 양쪽 다 만져보면 작은 모래알갱이 같은 느낌의 알갱이가 여러개 았어요. 피부 표면에 있는게 아니라 소음순 안쪽에 위치해있어요. 한쪽당 몇십개는 되는 거 같은데 그냥 만졌을 때는 아프지 않고 쎄게 눌르면 살짝 아픈 정도?? 이고 가려움증은 없습니다. 이게 뭘까요 ??
소음순을 양쪽 다 만져보면 작은 모래알갱이 같은 느낌의 알갱이가 여러개 았어요. 피부 표면에 있는게 아니라 소음순 안쪽에 위치해있어요. 한쪽당 몇십개는 되는 거 같은데 그냥 만졌을 때는 아프지 않고 쎄게 눌르면 살짝 아픈 정도?? 이고 가려움증은 없습니다. 이게 뭘까요 ??
산부인과 진료를 봤는데 질 안에 무엇을 넣었는지 모르겠지만 하루가 지나도록 계속 붉은 모래알갱이같이 작은 가루들이랑 꾸덕한 크림같은 게 흘러나와요.. 이게 뭘까요? 매번 갈때마다 붉은 알갱이가 팬티라이너에 묻러니오긴 했는데 잠깐 그러다 말아서 그냥 무슨 약품인가보다 했지만, 이번에는 하루가 지나도록 너무 많이 흘러나와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 트리코모나스 질염있다가 며칠 뒤 뾰루지같은게 큰게 올라옴 엉덩이쪽 - 뾰루지 주변에 작은 알갱이처럼 5개정도 올라와서 면봉으로 짰더니 그 알갱이에서 뭐가 묻어요 수포는 아닌거같은데 여드름 처럼 벌레? 피지? 처럼 묻어나왔습키다 - 소음순 옆 쪽 붉게 고름처럼 있었는데 거기서 피가 나와요 화상입은것처럼 - 질염 있을때 물 흐르듯 냉이 나왔는데 그 냉으로 인해서 뾰루지랑 소음순이랑 다 까지고 고름이 생긴건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와 관계를 하고나면 침대에 가루같은게 생겨있어요. 눈으로는 잘 안 보이는데 (거의 흰색이거나 가끔 갈색? 빨간색?) 만지면 모래알갱이같은? 느낌이 나요ㅠ 그래서 무조건 관계 끝나고 나면 한 번 털어줘야되는데 민망하기도 하고 왜 구런지 모르겠어요ㅠ 애액은 그렇게 가루처럼 굳지 않는다거 하더라구요...ㅠ 왜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