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파아제 수치 상승에 음식과 운동이 영향 줄 수 있나요?
급성췌장염, 급성담낭염으로 담낭절제술 3주 전에 받았어요. 수술 후 금식 검사로 리파아제 77로 퇴원했는데, 3주 후 검사에서 157이 나왔어요. 전날 밤 저녁에 안하던 걷기운동, 늦은 밤 아몬드 7알, 딸기주스가 영향을 줬을까요? 검사는 음식 섭취 후 11시간 후에 했어요. 그리고 담당선생님은 정상이라고 하셨습니다.ㅠㅠ
급성췌장염, 급성담낭염으로 담낭절제술 3주 전에 받았어요. 수술 후 금식 검사로 리파아제 77로 퇴원했는데, 3주 후 검사에서 157이 나왔어요. 전날 밤 저녁에 안하던 걷기운동, 늦은 밤 아몬드 7알, 딸기주스가 영향을 줬을까요? 검사는 음식 섭취 후 11시간 후에 했어요. 그리고 담당선생님은 정상이라고 하셨습니다.ㅠㅠ
1개의 답변
담낭절제술 후 리파아제 수치 변화에 대해 걱정이 되실 것 같습니다.
리파아제 수치는 음식 섭취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아몬드와 같은 지방이 포함된 음식은 췌장 효소 분비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비록 검사 전 11시간 금식을 하셨지만, 담낭절제술 후에는 소화 시스템이 변화하면서 지방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전보다 리파아제 수치가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운동 역시 신체의 대사 활동을 증가시켜 일시적으로 효소 수치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평소 하지 않던 운동을 갑자기 하셨다면 신체에 일시적인 스트레스로 작용했을 수 있어요.
담낭절제술 후 몸이 완전히 적응하는 데는 보통 2주에서 1달 정도 걸리며, 그 과정에서 여러 효소 수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수술 후 3주 정도 지난 시점이라 아직 몸이 완전히 적응하는 과정 중일 수 있어요.
무엇보다 담당 의사가 정상이라고 판단하셨다면, 현재 수치가 질문자님의 상태에서는 크게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앞으로는 지방이 많은 음식은 조금씩 나누어 드시고, 갑작스러운 운동보다는 점진적으로 운동량을 늘려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제가 5월 7일에 종합건강검진(위, 장내시경 포함)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결과지를 받았는데 1. ALT (GPT) 0 - 44 : 93 2. AST (GOT) 0 - 40 : 211 3. CK 56 - 244 / LDH 106 - 211 : 7529 / 312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가 체중이 많이 늘어서 감량하기 위해서 2월부터 헬스를 시작하기 시작했고 검진 전 주(4월 28일, 5월 2일)에 웨이트를 하긴 했습니다. 1, 2, 3일은 주간 12시간 근무, 4일 19:00 ~ 5일 07:00 , 5일 19:00 ~ 6일 07:00 이렇게 이틀 야간 근무를 했구요. 그리고 6일에 잠도 잘 못 잔 상태였으며 다음날 내시경이 있어 장 청결제를 먹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 상황들을 보면 수치가 저렇게 올라갈 수가 있나요? 아니면 저 상황을 고려해도 너무 높은 수치인가요? 이번주에는 어제 포함해서 운동 4일은 해서 19일까지 쉬고 20일에 재검진 받으려고하는데 괜찮을까요?
내과리파아제수치가 항상 20에서30 언저리나오던것이 위고비5개월맞은후 처음으로58(정상범위0ㅡ60)나왔어요 유의미하게높아진거같아요 아밀라제수치는70으로 완전정상이에요 췌장이문제가있는걸까요? 다른혈액검사는 모두정상이에요
내과혈액검사 결과로 간 수치 중 AST가 320대, ALT가 100대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혈액검사 이틀 전에 복부초음파를 2회 실시했었는데 거기선 약간의 지방간 말고는 별 다른 이상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혈액검사 다른 항목에서도 r-GTP가 13, 콜레스테롤도 정상에 TG도 64로 정상이라고 하더라구요. 생각해보니 제가 검사 이틀 전에 운동을 간만에 무리하게 해서 검사 당일에는 삼두, 어깨 쪽에 알이 심하게 배겼거든요. 혹시 운동을 과하게 한 것이 간 수치가 급증한 것에 영향을 준 것일지 궁금합니다.
소화기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