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막 상피 손상 시 박막화가 반드시 발생하나요?
각막 상피 손상이나 각막 미란은 무조건 각막 박막화가 생기나요
각막 상피 손상이나 각막 미란은 무조건 각막 박막화가 생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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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 상피 손상이나 각막 미란이 발생했을 때 반드시 각막 박막화가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각막 상피 손상은 각막의 가장 바깥층인 상피층에 생긴 손상을 의미하며, 대부분의 경우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완전히 회복될 수 있습니다. 경미한 상피 손상이나 미란은 보통 1-2주 내에 회복되며, 이 과정에서 각막 두께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막 박막화는 주로 만성적인 염증, 반복적인 손상, 특정 안구 질환(예: 원추각막), 또는 장기간 치료되지 않은 심각한 각막 손상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각막 상피 손상이나 미란만으로는 일반적으로 각막 박막화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치료를 받고 회복 과정을 잘 관리한다면, 대부분의 각막 상피 손상은 박막화 없이 회복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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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증 때문에 각막 상피에 상처나 긁힘이 있을때 굴절검사를 하면 오차가 발생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 바람 나오는 안압검사의 바람이 각막상피 말고 각막실질부분에도 상처나 영향을 줄수 있나요?

도수는 우안 좌안 각각 -7.25 -8.25 난시 -1.12 -1.50 정도 나옵니다 각막두께는 각각 546 541 정도인데 도수가 나빠서 많이 깎여 절삭량: 126 / 146 잔여각막이 420 395 정도 남습니다 병원에선 380 이상 남으면 충분히 괜찮다고 했고요! 라섹해도 괜찮을까요? 참고로 각막모양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잔여각막이 상피두께? 비포함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상피두께가 50정도인데 잔여각막이 저정도면 애초에 절삭량이 126 / 146 이 아닌 76 / 96 정도 아닌가요?? => 이 질문이 핵심질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