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 후 증상으로 인한 트림과 빠른 심장박동, 역류성식도염 관련 복용약 문의

박OO • 2024.07.24

저녁으로 과식을 하고 앉아서 소화시킨후 4시간 뒤에 자려고 누웠습니다. 잠들기 직전에 오한이 너무 심하고 상복부가 살살 아팠는데 너무 피곤해서 잠들었어요. 50분정도 자다가 깼는데 갑자기 심장이 너무 빨리뛰고 구역질이 나오며 트림을 하면 음식물 냄새가 올라옵니다 두통이나 열은 없는데 급체 증상인가요? 이 증상에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받아온 약 모사프리엠에스알서방전이랑 레이프라정 복용하는것이 좋을까요.?

구토
error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소화기질환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7.26
    error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화기질환]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과식 후에 오한과 상복부 통증, 심장 박동수 증가 등의 증상을 겪으셨군요. 이러한 증상은 급체와 역류성 식도염 모두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사프리엠에스알서방정과 레이프라정은 위장 운동을 촉진하고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약물로, 역류성 식도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겪고 계신 증상 완화를 위해 이 약들을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약물 복용 전에는 의사의 처방을 받으신 것이 맞는지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과식을 피하고 식사 후 바로 눕지 않는 등의 생활 습관 개선도 중요합니다. 증상이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는 맵고 짠 음식, 기름진 음식, 과식이나 야식, 탄산 음료, 커피 등의 카페인 음료, 산이 많은 과일류 등은 위염이나 식도염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info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소화기질환 관련 질문

  • 과식으로 인한 심장박동 빨라지는 것이 공황장애 증상인가요?

    숨이 막히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기외수축도 있어 제가 한달 전에 받은 홀터검사, x-ray, 초음파, 혈액검사에서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왔어요. 공황장애로 판단하고 약을 먹고 좋아지고 있다고 느끼고 있어요. 오늘 과식을 좀 했는데 배불러서 그런지 심장박동이빨라지더라고요. 공황 때문인가요? 아니면 과식을 하면 심장이 빨리 뛰는건가요?

    내과

    2025.01.17
  • 복용약 문의

    세토펜현탁액 말고 해열제가 또 포함되어 있는건가요?(세토펜은 약 먹고도 열 안떨어지면 먹으라고 했는데요... )

    감기/몸살

    독감

    2023.06.29
  • 불안증세 복용약 추가복용 문의

    자나팜 0.25, 스타넵틴, 인데놀10 을 복용중입니다. 행사때문에 낮에 술을 먹었다가 술이 깨는 과정에서 불안증이 도져 자정즘 약을 먹었습니다. 평소엔 인데놀을 빼고 나머지약만 절반씩 먹곤 하는데 오늘은 불안증세가 나아지질 않습니다. 네시간이 지난 지금 약을 다시 복용해도 될까요?

    정신건강

    불안

    2023.07.02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