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내막 용종 진단 후 호르몬검사 필요한가요?
자궁내막에 용종 및 물혹 소견을 들었는데 질분비물과 소량의 갈색물비침이 약간 있습니다. 따로 약처방은 없고 추적검사를 하는데 추가로 호르몬검사를 따로 하는 것이 좋을까요? 호르몬검사해서 호르몬불균형이면 용종에 악영향을 미칠수있으니 검사 후 결과에 따라 호르몬치료제를 미리 복용하면서 추적검사 하면 되나요?
자궁내막에 용종 및 물혹 소견을 들었는데 질분비물과 소량의 갈색물비침이 약간 있습니다. 따로 약처방은 없고 추적검사를 하는데 추가로 호르몬검사를 따로 하는 것이 좋을까요? 호르몬검사해서 호르몬불균형이면 용종에 악영향을 미칠수있으니 검사 후 결과에 따라 호르몬치료제를 미리 복용하면서 추적검사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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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 용종과 물혹이 있는 경우,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호르몬 검사를 통해 현재의 호르몬 상태를 파악하는 것은 유익할 수 있으며, 호르몬 불균형이 확인되면 의사와 상의하여 호르몬 치료제를 복용하는 것이 용종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호르몬 치료는 개인의 건강 상태, 용종의 크기, 증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적검사와 함께 호르몬 검사를 고려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호르몬 검사 항목에는 황체형성호르몬, 난포자극호르몬, 에스트라디올 등이 포함될 수 있으며, 이러한 검사를 통해 호르몬 불균형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호르몬 치료제를 복용하면서 추적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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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 용종으로 인해 소량의 갈색물 비침 증상이 계속 나타나는데, 많은 양이 아니라서 생활에 큰 불편함이 있지 않는 이상 추적검사 하면서 그대로 놔두어도 상관없나요?

얼마전 동네 병원에서 질초음파상 자궁 내막에 용종이 보인다하여 대학병원 연계해서 다시 초음파를 찍고 역시나 용종이 보인다하여 자궁경 내시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안을보니 용종이 없었다 합니다. 다행이긴 하지만 이렇게 두곳다 잘못 볼수가 있나요?

동네 산부인과에 방문했을 때 자궁내막에 용종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고, 자궁내시경을 통해 1cm 미만 크기의 용종 2개를 확인했습니다. 이후 2차 병원에서 초음파를 통해 제 거 수술을 권유받았지만, 재발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 은 후 3차 병원으로 이동했어요. 3차 병원에서는 용종 외 에도 자궁내막이 두껍고 선근증이 의심된다고 하셨습니 다. (생리 예정일 하루 전에 방문하여 정확하지는 않다고 하셨으나, 그래도 정상보다는 두꺼운 15.7?mm정도라고 하셨어요 ) 다만 그 병원은 제게 맞지 않아서, 다른 대학 병원으로 재방문 예정입니다. 현재 제가 느끼는 증상은 특별한 것이 없어요. 생리 주기 도 정확하고, 생리통도 없으며 양도 많지 않아서 큰 불편함 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수술을 진행해 야 하는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어린 나이에 이런 상황을 맞닥뜨리니 하루하루가 너무 불안하고, 일상 속에서도 꾸만 이 생각이 떠올라 걱정이에요. 수술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