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량 급격히 줄어들고 소화 불량, 역류성식도염 증상과 관련이 있을까요?

서OO • 2024.07.06

먹는양이 급격하게 줄어들었어요 한달전에 치킨맥주를 먹은후에 속이 더부룩하더니 토를했어요 이때까지만해도 너무 과식했나하고 넘어갔는데 그뒤로부터 소화도 좀 안되는거같고 음식도 예전만큼 넘어가지않아서 병원을 찾았었는데 증상이 역류성식도염이랑 비슷한거같아서 약을받고 점차 호전은됬어요 근데 여전히 아직도 식사량이 예전보다 못해지고 예전에는 거뜬하게 먹었을 것들이 지금 이렇게 먹을려하면 다못먹고 울렁거림이 느껴질려해요 어릴때부터 빨리먹는습관이 있었는데 몇일전에도 좀 빨리먹거나 먹는게 좀만 늘어나도 또 토한적 있었구요 이게 평소에도 긴장하거나 잔걱정들거나할때 울렁증이 좀 심한편인데 심리적인 영향인건지 아니면 아직도 이 증상이 덜 낫거나 몸에아직 이상징후가 있는것인건지 모르겠어요.. 살이 전보다 더 찐상태라 먹을걸 덜 먹으니 다행이긴한데 그냥 평범하게 식사하는거조차도 두려워진상태라 좋지만은 않은거같아요 ..

구토속쓰림소화불량울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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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질환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7.07

    식사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소화 불량, 역류성 식도염 증상을 겪고 계신다면, 이는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킨과 맥주를 과식한 후에 나타난 증상으로 인해 역류성 식도염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어요. 역류성 식도염은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발생하는 염증으로, 소화 불량, 가슴 쓰림, 음식물 섭취 시 불편함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식사량이 줄어든 것과 관련하여 심리적인 요인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긴장하거나 걱정이 많을 때 울렁거림이 심해지는 것은 스트레스가 소화기 증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스트레스는 위장의 운동성을 변화시켜 소화 불량이나 식사량 감소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다시 한 번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역류성 식도염 진단을 받으셨다면, 약물 치료와 함께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식사를 천천히 하고, 과식을 피하며, 잠자기 2-3시간 전에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만약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위내시경 검사를 통해 역류성 식도염의 정도를 평가하고, 다른 위장 질환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사량이 줄어들고 체중이 증가한 상태에 대해 걱정이 되신다면, 영양사와 상담하여 균형 잡힌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체중 관리와 건강한 식습관은 소화기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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