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수술 시 보호자 부재 시 동의는 누가 할 수 있나요?

박OO • 2025.12.01

응급수술을 해야됄때에, 보호자가 오빠만 있는데 오빠가 연락이 안됄때에 같이살지않는 친척이 보호자 동의나 싸인을 하게 될 수도 있는건가요? 또 위의 상황과 같은데, 응급상황이 심각할때에 같이살지않는 친척이 보호자 동의나 싸인을 하게 될 수도 있는건가요?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응급수술 상황에서의 보호자 동의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군요.

    일반적으로 수술 동의는 법적 보호자(부모님이나 법정 후견인)가 해야 합니다. 오빠가 법적 보호자라면 오빠의 동의가 필요하지만, 단순히 성인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는 법적 보호자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의료진이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예외 규정이 있습니다.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 보호자 연락이 안 될 경우, 의료진은 환자의 최선의 이익을 위해 응급 처치나 수술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같이 살지 않는 친척의 경우, 법적 보호자가 아니라면 원칙적으로 수술 동의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나 극도로 위급한 상황에서는 병원 내규에 따라 가까운 친척의 동의를 받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나, 이는 병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이 걱정되시는 것 같은데, 구체적인 사항은 해당 병원의 의료진이나 원무과에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