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든 발톱이 새발톱으로 완전히 대체될까요?
작년11월에 오른쪽발 두번째 발톱에 멍이들었는데 이제 새발톱이 3분의2정도되고 멍든 발톱이 없어지기 시작했어요 냅두면 새발톱만 남겠죠?
작년11월에 오른쪽발 두번째 발톱에 멍이들었는데 이제 새발톱이 3분의2정도되고 멍든 발톱이 없어지기 시작했어요 냅두면 새발톱만 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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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질문자님의 상황처럼 멍든 발톱은 시간이 지나면 새발톱으로 완전히 대체됩니다. 현재 새발톱이 3분의 2 정도 자라났고 멍든 발톱이 없어지기 시작했다면, 이대로 두시면 자연스럽게 새발톱만 남게 될 것입니다.
발톱이 손상되면 그 아래에서 새로운 발톱이 자라나기 시작하고, 이 새발톱이 점점 앞으로 자라면서 손상된 발톱을 밀어내는 과정을 거칩니다. 발톱은 손톱보다 성장 속도가 느려서 완전히 교체되는 데 6개월에서 1년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이미 상당 부분 새발톱으로 대체되고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완전히 건강한 새발톱만 남게 될 것입니다. 발톱이 잘 자라날 수 있도록 압박이 없는 편한 신발을 신고, 발톱 주변 위생에 신경써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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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전에 멍만 들고 빠지거나 들리지 않았던 엄지 발톱이 서서히 무감각해지더니 방금 오른쪽 뿌리부분 제외하고 들렸어요. 멍이 들 당시에도 막 아프거나 출혈이 있거나 한 건 아니었고, 지금도 그냥 허전한 느낌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발톱은 뽑지 않고 이 상태로 두고 있긴 한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023년 10월에 문을 발로 찼을 때 엄지 발톱 다쳤는데 당시 빠지지는 않았고 병원에서도 소독과 붕대를 감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최근 발톱이 빠졌습니다. 그러면서 밑에 새 발톱?이 자랐다고 생각은 하는데 매끄럽게 자라지 않아 걱정입니다. 염증이나 통증은 없고 출혈 등의 증상도 보이지 않아 병원을 가야 되는지 아니면 거즈나 붕대로 외부에서 오는 충격을 보호하고 발톱이 자라는 것을 기다리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몇달 전부터 발톱이 멍드는것 같더니 누르면 좀 아팠다가 나아졌거든요.. 그래서 그냥 멍들었나보다 하고 신경을 안썼는데 오늘 보니까 너무 초록색으로 변해있고 발톱이 좀 두꺼워진것 같아서 살펴보다가 발톱 뿌리? 쪽이 들리길래 봤더니 안쪽에선 새 발톱이 자라나고 있어서 그냥 전부 뽑아냈는데요 ㅠㅠ 이거 왜이런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