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감기로 눈 밑부분 통증, 심박수 변화는 축농증 가능성?

백OO • 2024.06.03

지금 며칠 째 코감기에 걸려있는 상태인데 어제 외출하고 와서 밤에 눈 밑부분이 가만히 있어도 아픈거에요 그리고 어제 심박수도 최대 138까지 올라갔었고 자기전까지 100~120대에서 내려오질 않았었는데 오늘은 통증이 사라졌고 심박수도 70대까지 내려왔어요 어젠 갑자기 왜 그랬던걸까요 ? 그리고 눈 밑부분이 아프면 축농증 증상이라고 하던데 저도 축농증을 의심해봐야하는 상황인걸까요 ?

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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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06.13

    코감기 증상으로 인해 눈 밑 부분에 통증이 있었고, 심박수 변화가 있었다면, 이는 축농증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축농증은 부비동염이라고도 하며, 코와 연결된 부비동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코감기가 심해지면 부비동에 분비물이 쌓이고 염증이 생겨 눈 주변이나 이마, 볼 등에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심박수가 100~120대로 올라간 것은 감염으로 인한 열이나 스트레스, 탈수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박수가 138까지 올라간 것은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통증과 함께 심박수가 높아지는 것은 신체가 스트레스 상태에 있다는 신호일 수 있으며, 감염이 심해지고 있음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현재 통증이 사라지고 심박수가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면 급성의 위험한 상황은 벗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축농증은 만성화될 수 있으므로, 증상이 지속되거나 다시 나타난다면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의는 증상을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영상진단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만약 코감기 증상이 계속되거나 다른 증상이 동반된다면, 축농증을 의심해 볼 수 있으며,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을 위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며, 증상이 악화되거나 걱정되는 증상이 있다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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