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염 치료 후 증상, 응급실 방문 필요할까?
2024, 2025년도에 골반염으로 치료받은 적이 있습니다 열이 37.5도여서 타세놀 두 정을 복용하였고 먹고 나서 구토 1번했습니다. 저녁은 안 먹었고 마지막 식사가 오후 2시였습니다(라면) 두통, 복통, 요통이 있지만 응급실을 가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2024, 2025년도에 골반염으로 치료받은 적이 있습니다 열이 37.5도여서 타세놀 두 정을 복용하였고 먹고 나서 구토 1번했습니다. 저녁은 안 먹었고 마지막 식사가 오후 2시였습니다(라면) 두통, 복통, 요통이 있지만 응급실을 가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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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산부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골반염 치료 이력이 있으신 상황에서 현재 나타나는 증상들이 걱정되실 만합니다. 37.5도의 미열, 타이레놀 복용 후 구토, 두통, 복통, 요통 등의 증상은 골반염의 재발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는 징후입니다.
미열이 있고 해열제 복용 후 구토를 하셨다면, 증상이 심각하지 않더라도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골반염 이력이 있으신 분의 경우, 복통과 요통이 동반된다면 재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즉각적인 응급실 방문이 필수적이지는 않을 수 있으나,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응급실 방문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 응급실 방문이 필요하지 않다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시고 휴식을 취하면서 증상을 관찰하시되, 내일 가능한 빨리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골반염은 완전히 치료되지 않으면 재발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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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은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현재진행중이에요 성인되고나서 산부인과를 처음가고 약물치료를 계속 했으며 달라지는건 보이지는 않았지만 1-2년 계속 다녔습니다(그래도 달라지는건 보이지 않음) 그러다 일상생활이 바빠 올래 다니던 병원은 큰 병원이라 근처병원을 4월달부터 옮겨 다니고 이때도 질염이 심했어서 근처 산부인과가서 진료 받은지 달로 한달이 됬는데 1주? 전부터 옆꾸리가 욱씬거리면서 배꼽 아랫부분이 아프면서 잠들기 전까지는 계속 아파 찾아보니 골반염인거 같아요 증상은 아랫배가 싸르르하며 아프고 가만히 있어도 옆꾸리랑 아랫배가 아프고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가는 것 조차 힘들고 불편하고 아파서 일자로 잠들어요 올래 받던 집 근처 병원가서 상담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응급실로가는게 좋을까요

급성 골반염인거 같은데 생리끝나고 증상이 오른쪽 하복부 통증이랑 허리뒤랑 골반쪽 열감이 며칠째 좀 있는데 심한거같고 통증은 약합니다. 연휴라서 오늘 버티고 월,화,수 3일을 버텨야 목요일에 병원을 갈 수 있는데 응급실을 가야할까요 아니면 걍 집에서 진통소염제먹으면서 버텨야할까요 증상은 참고로 생리중에 갑자기 심해졌습니다.

응급실 내원이 필요한지 봐주시길 부탁드려요. 평소 약은 바사탄정 80mg 0.5알 복용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