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부 블랙헤드 짠 후 에스로반 바름, 괜찮을까요?
어제 새벽 외음부쪽 블랙헤드를 짜냈습니다. 피가 날정도로 짰고 그뒤로도 계속 짜려해봤습니다. 씻은후 에스로반을 바르긴했으나 짠곳이 어딘지 보이지 않고 기억이 제대로 나지도 티가 나지도 않아 일단 치덕치덕 발랐습니다. 그런데 오늘 뭔가 좀 아픈 느낌도 드는데 생리를 시작해서 그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또 씻고 아픈부분에 바르긴 했으나 생리대에 흡수됐을거 같고 만약 짠 부분이 아닌 다른곳에 발랐으면 어떡하죠? 켈로이드 피부라 너무 불안합니다.. 뭔가 볼록한것도 그냥 털 뭉친거같고.. 털을 다 뜯을수도 없고 보기에는 너무 어렵고.. 괜찮을까요? 아니면 이따 손 닦고 다시 치덕치덕이라도 바르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