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항암 주사 후 부작용으로 명치 아픔, 구토, 발열 발생, 응급실 방문 필요한가요?
어머니께서 췌장암에 걸리셔서 지난주 목요일에 폴피리녹스 항암 주사를 1차로 맞았습니다. 연세가 83세로 높으신 편이라 의사선생님께서 항암 주사를 약하게 처방해 주셨는데 그래서인지 지금까지는 항암 부작용이 크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명치 부분이 아프다고 하시더니 구토를 심하게 하시고 발열도 38.3도로 조금 있는 편입니다. 아침에는 된장찌개에 계란부침을 조금 드셨고 점심 때 족발을 조금 드셨는데 거의 다 토해 내셨습니다. 응급실에 가야할지 아니면 소화제 같은 걸 드시면 될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