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 랜덤하고 점액질도 나오며 변의 속도가 느려지고 있어요. 설사와 마려움이 지속되고 있어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제 아침부터 저녁까지 변이 나눠서 8회 정도 화장실을가서 변을 보았고 변은 하루동안 변을 볼 때 진득했다가 묽어졌다가 랜덤이고 점액질도 가끔 나옵니다. 변의 신호는 배로 느끼지 않고 항문 안 쪽에서 마려운 이물감이 들어 처음에 화장실을가면 힘을주면 변이 자연스럽게 어느정도 나오다가 멈춰버리고 잔변감이 들고 변이 느리게 조금씩 더 나오다가 멈춰버려서 화장실을 나오면 같은 느낌이 다시 찾아오는데 화장실을 갈 때마다 변이 나오는 속도는 느려지고 있어요. 오늘 새벽에 마려움이 들어 화장실을 가서 부스러기 변과 점액질이 나왔었고 입이 심심해서 시리얼에 우유와 먹었는데 다 먹자마자 쉬고 있는데 마려운 이물감이 항문에서 느껴져서 화장실을 왔더니 오싹해지고 아파지더니 묽은 설사가 나오는데요. 설사가 잘 나오다가 멈췄는데 변기를 잠시 확인 했는데 충분한 양이여서 화장실을 나갔는데 그렇게 아침이 되었는데도 설사 부스러기 변을 한번보고 잠들었고 일어났는데 현재 변 덩어리와 설사 부스러기가 나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