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 냉면, 체리, 포도를 먹고 위장이 아프고 오른쪽 하복부가 유난히 아픈데, 수술 후 부작용인가요?
3일 전 냉면, 체리, 포도를 연속으로 먹고 난 후 위쪽이 살살 아프더니 장까지 아프게 되었습니다. 어제 병원을 가보니 경련성이거나 장염일 가능성이 있다며 약을 처방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배가 전체적으로 아프면서도 오른쪽 하복부가 유난히 아픕니다. 맹장수술은 올해 4월에 이미 했고 나이는 20대 초반입니다. 열은 나지 않으며, 2일 전까지는 그래도 정상적인 배변과 함께 구토가 없었는데 어제부터는 설사가 시작되었고 단 한 번의 구토가 있었습니다. 오른쪽 하복부를 만지면 동그란 무엇인가가 만져지는 듯 합니다. 오른쪽 하복부가 유난히 아픈 이유가 무엇일까요? 수술 후 부작용일까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