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 초기 발진과 건선, 구별 방법은?
hiv초기 발진이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2주 안에 안사라지고 2~3개월동안 계속 있을수도 있어? 피부과에서는 건선이라고 했는데 원래 건선 없었고 잦은 음주와 스트레스때매 갑자기 면역력 심하게 떨어져서 대상포진 오고 완치후 몇개월 후에 처음으로 건선이 전신으로 심하게 왔는데 2~3개월만에 다 나았고 이후 10년간 대상포진과 건선 재발 없었어. 이런경우에 hiv발진을 의심하는게 맞아?
hiv초기 발진이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2주 안에 안사라지고 2~3개월동안 계속 있을수도 있어? 피부과에서는 건선이라고 했는데 원래 건선 없었고 잦은 음주와 스트레스때매 갑자기 면역력 심하게 떨어져서 대상포진 오고 완치후 몇개월 후에 처음으로 건선이 전신으로 심하게 왔는데 2~3개월만에 다 나았고 이후 10년간 대상포진과 건선 재발 없었어. 이런경우에 hiv발진을 의심하는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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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비뇨의학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이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HIV 초기 발진과 건선의 구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HIV 초기 발진은 보통 감염 후 3~6주 정도 지나서 나타나며, 5~10mm 정도의 작고 붉은 발진이 주로 가슴과 등 위주로 발생합니다. 이러한 급성기 증상은 몇 주 동안 지속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2~3개월 동안 지속되는 경우는 드문 편입니다. 급성기 이후에는 보통 무증상기로 넘어가게 됩니다.
건선은 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인해 피부 세포가 빠르게 증식하여 발생하는 만성 피부질환으로, 스트레스나 면역력 저하 시 발생하거나 악화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처럼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대상포진 후 건선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피부과에서 건선으로 진단받았고 치료 후 회복되었으며 10년간 재발이 없었다는 점은 HIV 발진보다는 건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HIV 발진은 보통 다른 증상(발열, 인후통, 임파선 비대, 두통, 관절통 등)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HIV 감염이 우려되신다면, 의심 성관계를 기준으로 4주 경에 항체검사를 받아보시고, 음성이라면 6주 경에 항원항체검사나 12주 경에 항체검사를 다시 시행해보는 것이 확실한 방법입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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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초기발진이랑 건선이랑 헷갈릴수 있어? 전문의가 육안으로 봤을때. 그리고 면역력이 약해져있는 상태에서는 hiv발진이 2~3달동안 지속될수도 있어? 그런 경우가 흔해? 그리고 온몸을 다 덮었어 건선이 얼굴까지도 이런 경우에도 hiv발진을 고려할수있어?

hiv초기발진이랑 건선이랑 헷갈릴수 있어? 전문의가 육안으로 봤을때. 그리고 면역력이 약해져있는 상태에서는 hiv발진이 2~3달동안 지속될수도 있어?

hiv감염되면 초기증상에 피부 발진 있잖아. 피부발진이 일어날정도의 바이러스 감염 진행상태일때도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서 막 대상포진걸리고 심하게 건선증 걸리고 비염이랑 축농증이랑 이것저것 생겨? 아니면 그때는 괜찮고 몇년이 지난후부터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