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성증 의심 시 바로 조직검사 하나요?
확대경 시 이형성증이 의심되면 바로 조직검사까지 진행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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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성증이 의심되는 경우 확대경 검사(콜포스코피)를 통해 더 자세히 관찰한 후 필요에 따라 조직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확대경 검사에서 비정상적인 소견이 발견되면, 해당 부위에서 조직을 채취하여 병리학적 검사를 통해 확진을 내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확대경 검사에서 이형성증이 강하게 의심된다면 바로 조직검사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환자의 상태, 의사의 판단, 그리고 병변의 위치나 크기에 따라 조직검사 여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형성증은 자궁경부의 건강과 관련된 중요한 문제이므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가까운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전문의와 상담하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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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조직검사를 했는데 뗀 조직의 크기가 0.3cm*0.3cm*0.3cm입니다. 작년엔 조직의 크기가 더 컷는데 이번엔 좀 작더라구요. 조직의 크기가 작아서 cin1이나 cin2가 있는데 안나왔을수도 있나요...? 조직의 크기가 이형성증 판단에 적절한 크기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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