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라민 등 4가지 비염약 비교와 부작용은?
리노에바스틴을 꽤 오래(몇 년) 먹다가 가슴이 두근거리고 말초들이 너무 메마르는 것 같아서 에바스틴 단일제로 바꿔서 또 몇 년 먹었어요. 보통 자기 전에 한 알 먹어요. 베포원을 시도해봤는데 잔뇨감 같은 게 심해서 자다 깰 정도라 다시 에바스틴으로 돌아왔습니다. 여러 종류, 올로파딘, 알레그라 등등 먹어도 효과를 모르겠고... 그런데 삼 주 전부터 에바스틴 먹고 자도 코가 너무 간지러워요. 그래서 슈다페드를 같이 먹으면 좀 나은데 또 가슴이 두근... 넘 각성되고... (제 비염은 주로 코 간지러움, 재채기로 발현해요. 비염약 먹으면 뿌옇고 물속 같았던 세상이 밝아지는 느낌.) 그래서 아이가 처방 받은 레보세티리진염산염 5미리 짜리를 어제 한 알 먹고 잤어요. 아침이 되니 침대에 눌어붙는 기분이 들고 너무 졸리긴 한데 코는 개운해요. 페니라민, 리노에바스틴, 에바스틴, 레보세티리진 이 네 가지 약을 비교하고, 약국 구매 가능한지 아닌지, 부작용, 약 작용 시간 등을 비교해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