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열과 호흡곤란, 심박수 증가 원인은?

박OO • 2025.09.28

약 2달동안 37도 수준의 미열 (보통 36.5도 또는 이하) 과 오한, 심한 호흡곤란 및 체력저하가 있습니다. 아침에유독심합니다 심할때는화장실다녀오는것만으로도 심박수 140+ 찍고요 보통은 125+ 정돕니다 미열은 오한과 현기증 동반하긴합니다만 심각한정도는아닙니다 체력은 증상나타나기전과 대조해서 약 1/30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천식약을5일치 처방받아서복용한적있으나 (약 20일전) 처음 2일동안만 제대로효과가들었고 나머지 3일은 들지않았습니다 그러나 복용후 나아진건 사실입니다 생활 거의 불가 수준에서 어느정도 견딜만하다 수준으로나아졌습니다 외출하고오면 크게 운동하지 않았음에도 심박수 150+를찍는경우가태반이고 한번은170이상 찍은적 있습니다 가벼운가슴통증도종종있습니다 증상발현이유는 스트레스때문인데 지금 전혀 스트레스를받지않고있음에도 전혀 가라앉을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5년동안 치료받지 못한 천식증상이 오락가락 하긴했습니다 혈액검사 심전도 엑스레이 소변검사 모두 정상이라합니다

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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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질문자님의 장기간 지속되는 미열, 호흡곤란, 심박수 증가와 체력 저하 증상으로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은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심박수 증가(빈맥)는 운동, 스트레스, 발열 등의 전신 증상이나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호흡곤란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과 연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천식약 복용 후 일시적으로 증상이 호전되었다는 점은 천식이 증상의 일부 원인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5년간 치료받지 않은 천식 병력이 있으시다면, 현재 증상과 연관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열이 2달 동안 지속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나 감염, 자가면역질환 등의 가능성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비록 기본 검사들이 정상으로 나왔지만, 천식 외에도 다른 호흡기 질환이나 심장 관련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이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주고 있으므로, 호흡기내과 전문의나 알레르기내과 전문의를 방문하여 폐기능 검사, 알레르기 검사 등 추가적인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심박수 증가와 가슴 통증이 있으므로 심장내과 상담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으므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 계획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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