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일 3일 전 콘돔·질외사정 시 임신 확률은?
가임기때 질외사정+콘돔 사용 관계 후 여자 바로 씻고 소변까지 싸고, 배란일 3일전인데 임신확률 100%중에서 몇퍼정도 임신 가능성 있나요?
가임기때 질외사정+콘돔 사용 관계 후 여자 바로 씻고 소변까지 싸고, 배란일 3일전인데 임신확률 100%중에서 몇퍼정도 임신 가능성 있나요?
1개의 답변
질문자님의 상황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배란일 3일 전이라면 임신 가능성이 완전히 없지는 않지만, 가장 높은 시기보다는 확률이 낮은 편입니다. 정자는 여성 생식기 내에서 3~5일 정도 생존할 수 있어 배란일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콘돔과 질외사정을 함께 사용하셨는데, 이는 두 가지 피임법을 병행한 것으로 임신 가능성을 크게 낮추는 방법입니다. 콘돔을 올바르게 사용했다면 피임 효과는 매우 높습니다.
배란 3일 전의 자연임신 확률은 대략 15% 안팎으로 보고되고 있으나, 콘돔을 함께 사용했다면 이보다 훨씬 낮은 확률이 됩니다. 관계 후 씻거나 소변을 보는 것은 질 내부의 정자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지 않지만, 콘돔을 사용했다면 이미 정자가 질 내부로 들어갈 가능성을 크게 차단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질문자님의 상황에서 임신 확률은 매우 낮은 수준(5% 미만)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100% 안전한 피임법은 없으므로, 불안하시다면 생리 예정일이 지나고 2~3일 후 임신 테스트기로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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