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 촉감 변화와 정계정맥류 가능성 있나요?
양쪽 고환의 안쪽을 만질 때 촉감이 뭔가 씌인듯 탱탱한 물렁한 느낌인데 부고환일까요? 뭐 생긴 건 아닌 거 같은데 두달전 초음파에서는 괜찮았고 근데 고환 사이가 불룩해서 고환을 땡겨서 만져봐도 딱히 이상한 건 없는데 음낭이 늘어난 걸까요? 2주 뒤에 초음파하러 가긴 해요. 부고환염 이후에 이런 거 같은데 후유증일까요? 두달 전 초음파 괜찮았는데 그 사이에 뭐가 생겼을리도 없고 음낭을 잡아당겨서 고환 자체 크기만 봐도 뭐 없는데 고환이 덜 쳐지면 불룩한 건 줄어들거나 없어져요. 혹시 정계정맥류일까요? 초음파에서는 괜찮댔어요. 그 사이에 생길 수가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