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 후 이물감과 피떡 섭취 후 속이 부대껴서 뼈다귀 먹으면 위험한가요?
몇일 전에 발치하고 피떡이 떨어져서 먹은 거 같은데, 그날 뼈다귀 해장국 먹었어요. 뼈다귀 먹다가 빨아서 떨어졌는데요. 속이 부대껴서 인공지능이 뼈다귀 먹으면 그럴 수 잏다고. 그리고 피떡은 먹어도 문제 없다는데요. 뼈다귀를 삼켜서 그런지 위에서 이물감이 있다가 오늘은 대장으로 넘어갔는지 이물감이 좀 아래로 옮겨져서 침대에 배깔고 누우니까 좀 눌리면서 이물감 있고 싸르르할 거 같은데 왜 그럴까요? 병원 가서 엑스레이라도 찍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