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 피검사 어떤부분 봐여해료?
김OO • 2024.08.08
심근경색 피검사 어떤부분 봐여해료?
내과
심근경색 피검사 어떤부분 봐여해료?
심근경색을 진단하기 위한 혈액 검사에는 몇 가지 주요 지표들이 있습니다. 심근경색이 의심될 때 주로 측정하는 지표는 **트로포닌(Troponin)**입니다. 이는 심근 손상을 가장 민감하고 특이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로, 심근경색이 발생하면 트로포닌 수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또한 **크레아틴 키나제-MB(CK-MB)**는 심근 손상을 나타내는 또 다른 효소로, 심근경색 시에 이 수치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오글로빈(Myoglobin)**은 근육 손상을 나타내는 단백질로, 심근경색 초기 단계에서 빠르게 상승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이 외에도 심근경색의 위험 요인을 평가하기 위해 콜레스테롤, 혈당, C-반응성 단백질(CRP) 등의 검사를 추가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검사들만으로 모든 심장 문제를 알아낼 수는 없으며, 여전히 증상이 있다면 추가적인 검사를 받아볼 수 있는지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심전도나 혈액검사를 통해 이상 소견을 확인할 수 없었다면, 다른 원인을 고려해 볼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꼭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