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약 용량이 미량 부족한 경우 문제?
출장으로 인해 비대면 진료로 갑상선약을 처방받았습니다만 복용하던 양에 비해 용량이 미량 부족합니다. (원 처방 0.056, 현 처방 0.05). 5일 정도 복용할텐데 향후 혈액 검사시에 문제는 없을까요?
출장으로 인해 비대면 진료로 갑상선약을 처방받았습니다만 복용하던 양에 비해 용량이 미량 부족합니다. (원 처방 0.056, 현 처방 0.05). 5일 정도 복용할텐데 향후 혈액 검사시에 문제는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료진입니다.
미량으로 혈액검사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으나 처방의사에게 확인 받는 것이 좋겠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목소리를 듣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게요.
5일전부터 발열을 동반한 몸살증세로 병원가서 코로나/독감검사시행했으나 이상없었고 수액 및 진통제를 맞으니 좀 괜찮았다가.. 3일전부터는 팔다리 근육통이 있습니다. 멀해도 근육이 풀어지지않네요. 담걸리고 아침에 꽉 찬 느낌요.ㅠㅠ 원래 허리디스크도 있고해서 관절이 안좋은편이긴합니다만/ 근육통이 오래가면 갑상선 문제일수도있다고 들었는데 피검사를 받아봐야할까요? 받는다면 공복이어야하나요 / 여성인데 생리중에도 검사시 영향을 미칠까요?

11월에 심한 피로감과 체중저하로 병원에 갔는데 갑상선 항진증을 진단 받았습니다. 메티마졸 1알씩 한달을 먹고 갔더니 이번엔 저하로 돌아섰다는 거예요. 12월 신지록신 25와 카멘 반알을 먹다가 다시 1월 초 검사에서 저하가 더 심해졌다며 신지록신 50을 먹기 시작했어요. 부작용이 좀 있어서 최근 일주일은 다시 25로 용량을 줄였어요. 다시 1월 19일 피검사를 하고 오늘 1월 26일 진료를 갔더니 갑상선 수치가 모두 정상으로 돌아왔는데 자극항체는 여전히 높다며 일단 2주일간 단약을 하고 지켜 보자는 거예요. 일주일전 이미 정상 수치였고, 항체는 높아진 상태인데 그간 계속해서 신지록신 25를 먹었으니 지금 다시 항진으로 돌아선 상태인거 아닌지..요근래 눈덩이가 붓고 안구 건조증이 심해진터라..전 눈이 튀어나올까봐 너무 무서운데..의사는 2주를 암것도 안하고 지켜보자니..걱정이 너무 되서 죽을거 같아여.. 대체 뭔 호르몬이 두어달 만에 이렇게 널뛰기를 하는지..누가 속시원히 답 좀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씬지록신 복용하고 있습니다. 병원가는 주기는 6개월입니다. 6개월동안 30키로 감량을해서 병원에서 씬지록신 용량을 낮추자고 하셨고 그렇게 처방 받아 왔어요. 3월 중순부터 낮춘 용량으로 복용했구요. 5월 말부터 점점 피곤해지더니 이제는 정신 못차릴정도로 피곤하고 몸이 무겁고 자도자도 잠이 쏟아지는데.. 아무래도 용량을 줄여서 그런거같아요... 다음 병원 예약은 9월 중순이고.. 일단 거리도 너무 멀어서.. 근처 개인병원에서 검사받고 갑상선에 문제가 있으면 약을 추가로 받을 수 있나요? 아니면 기존에 다니던 병원으로 가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