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 나오지 않고 아랫배가 움직이며 화장실을 자주 가는데, 무슨 병일까요?
화장실을 가고 싶어 가면 변이 안나오고 계속 며칠 그럼니다 어느 정도 겨우 조금식 배변을 보긴 보는데 잔변감과 변의가 계속 있고 아랫배를 만져보면 많이 움직이는 것 같아요. 계속 화장실만 왔다 갔다 합니다 장염 변비 과민성 대장 배변장애 등 온갖 병이 다 떠오릅니다 의사선생님의 답변기다립니다 57년생 남자입니다
화장실을 가고 싶어 가면 변이 안나오고 계속 며칠 그럼니다 어느 정도 겨우 조금식 배변을 보긴 보는데 잔변감과 변의가 계속 있고 아랫배를 만져보면 많이 움직이는 것 같아요. 계속 화장실만 왔다 갔다 합니다 장염 변비 과민성 대장 배변장애 등 온갖 병이 다 떠오릅니다 의사선생님의 답변기다립니다 57년생 남자입니다
배가 아프고 항문에서 변이 나올려는 오싹한 느낌이 확실하게 느껴져야 정상이잖아요? 그런데 저는 배가 안 아프고 항문에서 오싹함이 없고 무겁거나 불편함이 있을 때 화장실을 가면 변이 나오는데요. 3회로 나오는게 아닌 시간 씩 나눠서 처음에는 변이 많이 나오다가 점점 변이 조금씩만 나옵니다. 왜그러는 건가요. 일단 중요한건 신호가 정확하게 느껴지지 않더리도 무조건 화장실을 가야겠지요?

제가 암에 걸린 건가요? 최근에 못 보던 증상이 생겼습니다. 갑자기 소변이 잘 나오지 않아서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되고 새벽에도 화장실을 가서 오줌을 싸는데 잘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소변 볼 때 따끔거리는 증상도 있었고 허리나 골반 쪽도 쑤시고 다리나 팔에 감각 이상도 있는 거 같고, 하복부 통증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당뇨병도 있고, B형 간염 보균자이기도 합니다. 근데어제 갑자기 설사를 했는데 놀랍게도 대변이 회색이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입맛에도 변화가 있더군요. 아침은 안 먹는데 저녁은 먹습니다. 후식으로 메론도 먹었습니다. 신기한 건 저는 술도 마시지 않고 담배도 안 피거든요. 특별히 다른 암 환자 가족력도 없습니다. 고모 할머니가 혈액암으로 돌아가시긴 했지만... 음.. 일단 여기까지네요. 혹시 더 증상이 있으면 댓글에 적도록 하겠습니다. ps: 참고로 돈이 부족해서 병원에 갈 수가 없습니다.

변이 마려운거 같아 화장실을 가면 부드럽고 진득한 여러 덩어리가 나오지만 어느 정도 나오다가 흐름이 끊깁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을 기다려도 안 나오는데요. 화장실을 나가게 되면 항문 쪽에 아직 남아있는 변들을 참는 것이 아닐지 생각이듭니다. 몇 시간 씩 신호가 오는데 그래도 참지 말고 마려울 때마다 화장실 가는게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