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아이가 계속 토하고 열이 나요, 딸기나 바나나 먹여도 될까요?

익명 • 2024.12.10

6세아이 첫날 밤에 두번이나 분수토하며 일요일에 먹은거 다 쏟아냈어요. 월요일 병원가 약 처방받고 죽 아침점심에 먹다 3시쯤 더 토해내고 낮잠자다 6시30분쯤 열이 39.2까지 났었어요. 오늘 오전에 열 떨어졌서 병원가서 수액 맞고 집에 돌아와 죽 조금 먹고 낮잠자다 또 다 토했네요. 먹은것도 없을텐데 자꾸 딸기 먹고 싶다고 해서요. 바나나나 딸기 먹여도 될까요?

구토
error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소화기질환 관련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4.12.10
    error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화기질환]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이가 지속적으로 구토를 하고 고열이 있는 상황에서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딸기는 산성이 강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현재 아이의 상태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바나나는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편이므로, 소량을 시도해 볼 수는 있겠지만, 아이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아이가 계속해서 구토를 하고 열이 나는 경우, 의료진의 상담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미 병원에 방문하여 약 처방을 받고 수액 치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다시 병원을 방문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필요한 조치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의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시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 경우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info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소화기질환 관련 질문

  • 아침에 일어나 병원에 갈 예정, 아이가 토하고 열이 있어 이부프로펜 먹여도 되나요?

    아침에 일어나 병원에 갈 예정입니다. 둘째가 먼저 토를 하기 시작했고 세번정도 하고 첫째가 세번정도 토 했습니다. 지금 둘째가 38.6도로 올라 이부프로펜 먹이고 첫째는 37.9도인데 계속 힘들다 그래서 진통제 역할이라도 하게끔 이부프로펜을 먹여볼까하는데 38도가 넘지 않아서 먹여도 되려나 싶어 문의해봅니다.

    소아청소년과

    구토

    발열

    +1
    2024.02.27
  • 아이가 장염인데 바나나를 더 먹여도 될까요?

    아이가 어제부터 장염인데 제 밤부턴 구토도 안해서 오늘 미음조금 죽 조금먹고 주먹밥도 산 두 세 숟가락 정도 먹고 바나나도 한개 먹었는데 자꾸 바나나를 더 먹고싶어해서요 구토증상이 없다면 바나나를 더 줘도 될까요? 다른 일반식도 자극적이지 않다면 조금 먹여봐도 되나요? 혹시 안된다면 언제부터 일반식이 가능할까요?

    소아청소년과

    장염

    2025.01.25
  • 7세 아이가 열이 있고 배가 아프다면 백초를 먹여도 될까요?

    7세 아이 갑자기 춥다면서 아프다고 머리에 열있다고 했고 잠시 괜찮아졌다가 다시 열있어 해열제 7시57분에 먹였는데 배가아프다 하네요 백초먹여도될까요??

    소아청소년과

    2024.04.11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