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절수술 후 생리통과 설사가 계속되는데 병원 방문이 필요할까요?

김OO • 2025.02.07

임신중절수술 후 17일이 지났는데 3일째 생리통같은 복통이랑 설사가 계속 되는데 병원 가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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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임신중절수술 후 17일이 지나면서 생리통 같은 복통과 설사가 지속되고 있다면, 이는 수술 후의 회복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시적인 증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이 계속된다면, 수술 후에 자궁 내 유착이나 생리통 등 생리패턴의 변화, 또는 불임이나 자연유산, 혹은 (만성) 골반염이나 골반통 등의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복통이 심하거나 다른 증상이 동반된다면, 빠른 시일 내에 의료 전문가의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약을 복용하고 계셨다면, 약에 의한 반응일 수도 있으나 약을 중단한 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소화기계 증상에 대한 내과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조치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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